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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ton (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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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ton Tokyo (힐튼 도쿄 신주쿠) 일본 도쿄에는 힐튼 계열 호텔이 총 6곳(콘래드1, 힐튼5)이 있는데,이 중 호텔 이름에 도쿄(Tokyo)를 달고 있는 곳이 4개나 된다.(힐튼 도쿄 / 힐든 도쿄 오다이바 / 힐튼 도쿄 베이 / 힐튼 도쿄 나리타 에어포트) 때문에 그냥 막연히 힐튼 도쿄(Hilton Tokyo)라 하면 헷갈리기도 하여확실하게 '힐튼 도쿄 신주쿠'라고 칭하기도 한다.홈페이지) http://www.hiltontokyo.jp/ 약도) https://www.google.co.kr/maps/place/Hilton+Tokyo/@35.6924885,139.6899304,17z/data=!4m5!3m4!1s0x60188b57a2b85795:0x8548635f1933c70e!8m2!3d35.6926366!4d139.6911213?hl=..
DoubleTree by Hilton Hotel Naha Shuri Castle (더블트리 나하 슈리성) 힐튼 다이아몬드, 흔히 얘기하는 큐빅 등급을 달고 나서는기존 내사랑 아코르와 힐튼을 비교하며 예약을 하게 된다. 오키나와에는 아코르가 1곳, 힐튼이 3곳 있는데,아코르-'머큐어 오키나와 나하'는 작년에 묵어봤으니 http://vingsted.tistory.com/223이번엔 힐튼 더블트리 나하 슈리성으로 예약 힐튼 차탄은 너무 비쌌고, 더블트리 나하는 수영장이 없다!고로 새로이 힐튼으로 편입된 더블트리 나하 슈리성에서 2박을~(야외수영장이 투숙 전주에 폐장되었다는 건 함정...) 나하 공항에서 무려 택시를 타고 호텔로~ 더블트리 나하 슈리성은 원래 니꼬 그랜드 캐슬 호텔이었다가, 힐튼 브랜드로 바꿔 단 지가 얼마되지 않아,기사님들이 잘 모를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땐 예전 호텔 이름을 알려드리면 단번에 알..
Hilton Niseko Village (힐튼 니세코 빌리지) - 디럭스 패밀리룸 신치토세 공항에서 2시간 30분여를 달려 도착한 힐튼 니세코 빌리지 (Hilton Niseko Village) 저날 정말 비가 엄청 왔었다. 비안개에 둘러쌓인 호텔 전경 뒤쪽이 뚫여있는 원통형 건물이다.(아래에 사진과 함께 추가 설명) 호텔 출입구 아늑한 느낌의 로비 힐튼 니세코 빌리지가 스키 리조트이다보니 아마도 겨울에 따듯한 느낌을 주기 위한 컨셉이 아닌가 싶다. 로비 옆으로는 로비 라운지가 꽤나 큰 규모로 자리잡고 있다. 체크인 시 받은 웰컴 드링크 쿠폰을 여기서 사용했다. 본래 웰컴 드링크 쿠폰은 맥주로 바꿔먹어야 제맛인데!영업이 저녁 아주 이른 시간에 마감되어, 마지막날 오전에 쥬스로 먹었다. 위에서 얘기했듯이 호텔 건물이 원통형인데, 건물 한쪽측면에만 객실들이 위치하고, 객실 반대편은 이런 모..
Hilton Hawaiian Village Grand Waikikian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그랜드 와이키키안) 오하우에 위치한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Hilton Hawaiian Village Beach Resoer & Spa)는 복합 리조트로 말그대로 빌리지(마을)처럼 상당한 규모를 자랑한다. 처음 며칠간은 내부지도를 보면서도 헷갈리기 일쑤였다. 빌리지 내부에는 총 7개의 타워가 위치해 있고 (라군, 알리, 다이아몬드 헤드, 타파, 레인보우, 칼리아, 그랜드 와이키키안) 각각의 타워별로 조금씩 컨셉(& 당연히 숙박료)이 다르다. 그 중에서 내가 4박을 묵은 곳은 콘도형인 그랜드 와이키키안 (Grand Waikikian)이다. (참고로 아래 사진들은 디카&핸드폰으로 찍은 것들이 시간 순서도 무시하고 막막 섞여있다.) 체크인을 하고 로비를 지나 객실로 올라간다. 크리스마스 시즌이었던 지라 군데군데 장식이 되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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