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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 (아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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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Mercure Ambassador Changwon (그랜드 머큐어 창원) - 이그제큐티브룸 원래 풀만(Pullman) 브랜드였다가 최근 그랜드 머큐어 브랜드로 갈아탄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Grand Mercure Ambassador Changwon) 글로벌 스탠다드가 엄격한 풀만에 비해 그랜드 머큐어는 지역적 특색을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큰 편이라 한다. 나름 아코르(Accor) 충성고객이자,국내 아코르 체인 호텔 리뷰 1위(확실하진 않지만 아마 그럴 듯 ㅋㅋ) 블로거로서그간 쉽게 갈 수 없었던 창원에 삼성 라이온즈 야구 일정과 맞춰 주말에 다녀왔다.(밑에서 설명하겠지만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 숙소이기도 함) 호텔 건물이 웅장하게 서있고, 로비 앞엔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 버스가 주차되어 있었다.오며가며 선수들도 많이 만나고 사인도 받았음!(이게 그랜드 머큐어 창원의 가장 큰 장점인 듯)..
ibis Styles Ambassador Gangnam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 슈페리어룸 본래 "전형적인" 이비스(ibis) 호텔이었다가몇년 전 리모델링은 마치고 이비스 스타일(ibis style) 브랜드로 바꿔단포스코 본사 뒷편에 위치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오피스 밀집지역이라 비지니스 고객들이 주 대상으로room rate이 평일이 주말보다 더 비싸다.(난 물론 주말에 투숙) ■ 아코르 플래티넘 멤버 혜택-룸 업그레이드-무료 조식-웰컴 드링크(등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음료 구분, 플래티넘 등급 생과일 주스 가능) *사우나는 별도 비용 최상위층인 15층으로 배정엘리베이터 앞 복도 천장에 뭔가 싶어 봤더니이비스 강남이2002년 11월 29일 14시에 상량했구나! 외국인도 많이 묵는 호텔인데, 외국 투숙객들은 흥미로울 듯 (근데 따로 설명이 없으니 저게 뭔지 알 수가 없겠구만)
Pullman Bangkok Grande Sukhumvit Asoke (풀만 방콕 그랜드 스쿰빗 아속) - Deluxe Executive Room 방콕에 있는 3곳의 풀만 브랜드 중 하나,풀만 방콕 그랜드 스쿰빗 아속(Pullman Bangkok Grande Sukhumvit Asoke) 또 다른 풀만 브랜드, 풀만 방콕 킹파워(Pullman Bangkok King Power) 후기는 아래 포스팅 참고https://vingsted.tistory.com/312 2박 투숙 경험으로 간단히 요약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단점)호텔 인근에 유명한 유흥가인 쏘이 카우보이가 위치해있어,밤에 가족들과 함께 지나다니기 상당히 민망 (가족 투숙객 비추)그리고 조식이 맛이 없다. (근데 저녁 해산물 부페는 꽤나 유명하다 함) 장점)BTS, MRT역이 도보 가능한 거리에 있음 (근처에 터미널21)아코르 상위 등급 회원에게 객실 업그레이드 등 혜택 제공친절한 직원들, 특히..
Sofitel Krabi Phokeethra Golf & Spa Resort (소피텔 크라비 포키트라) - 럭셔리 룸 직전 이비스스타일 아오낭(https://vingsted.tistory.com/322)에 묵었다 있다오니 그야말로 여기는 천국이구나 소피텔 크라비 포키트라 리조트 (Sofitel Krabi Phokeethra Golf & Spa Resort)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골프장과 바로 옆에 붙어 리조트가 위치해 있다.아오낭에서 차로는 한 30여분 걸렸다. 동남아 리조트 느낌이 흠씬 나는 로비가운데 놓여진 그랜드 피아노는 장식용이 아니고,실제 시간마다 연주자분이 라이브로 연주하신다. 라운지(클럽 밀레짐)에서 체크인을 마치고배정받은 객실로 향한다. 어린이가 있다고 왔다갔다하기 좋게 1층으로 배정해줬다한다. 이렇게 테라스도 있고 (물론 날씨가 너무나도 더워 그냥 수영복이랑 빨래 말리는 용도로 썼음)웰컴 레터와 달다..
ibis Styles Krabi Ao Nang (이비스스타일 크라비 아오낭) 이비스스타일(태국 현지에서는 이비스 대신 '아이비스'라 부른다!) 크라비 아오낭 밤 늦게 푸켓 공항에 도착해 렌터카로 2시간 넘게 달려 도착한 크라비 다음 날은 4섬 투어를 신청해 두었기에 호텔에서 지낼 시간이 얼마 되지 않을 듯 하여, 가성비 좋은(결국 저렴하다는 말) 이비스스타일에서 이틀을 묵고 소피텔로 넘어가기로 했다. 플래티넘 혜택으로 먹은 조식은 별로(굳이 조식 포함하지 말고 따로 사먹는게 더 나을 듯) 결론) 밤늦게 도착하여 비싼 숙소를 잡기 애매할 때, 저렴하게 이용할 만한 호텔
The Alcove Hotel Seoul managed by Accorhotels&Ambassador (알코브 호텔) - 부티끄 국내 아코르 체인 중 가장 최근에 오픈(작년말)한알코브 호텔 (The Alcove Hotel Seoul) 정확한 호텔명은 '알코브 호텔 서울 매니지드 바이 아코르&앰배서더'로풀만, 노보텔 같이 아코르 브랜드를 달고 있는게 아니라독자적인 브랜드로 운영하되 별도 계약을 통해 예약시스템 및 전체적인 운영을 아코르와 국내 JV인 앰배서더가 일정부분 담당하는 개념이다.(송도에 있는 경원재 호텔도 동일 개념) 본래 처음에는 이비스 브랜드 생각하고 건물을 지었다가 부띠끄 컨셉으로 바꿨다는 얘기가 있다.그 이유로 기본 객실(쁘띠)이 정말 너무 좁다!! (호텔 후기마다 빠짐없이 불만) 쁘띠(Petite) - 부띠끄(Boutique) - 시그니처(Signature) - 스위트(Panoramic Suite)알코브 객실 등급..
Novotel Suites Ambassador Seoul Yongsan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 주니어 스위트 이번에 노보텔 스위트 용산(Novotel Suites Yongsan)에 숙박함으로써서울 드래곤 시티(SDC)에 있는 4개 브랜드(그랜드 머큐어, 노보텔 스위트, 노보텔, 이비스 스타일) 모두 정복(?) 하였다! ㅋㅋ (그랜드 머큐어 2회, 노보텔 4회, 이비스 스타일 1회) 노보텔 스위트는 1층 체크인 카운터가 아닌26층 라운지에서 체크인/아웃을 한다. (1층으로 가면 별도 안내해 주심)같은 건물 저층부에는 노보텔이, 고층부엔 노보텔 스위트가 위치해 있다.40층 라운지는 공동 사용나름 37층 고층 한강뷰로 배정해줬다.노보텔 스위트가 레지던스 개념이다보니,전자레인지, 싱크대, 세탁기(건조 기능 탑재)가 구비되어 있다.평일 투숙했더니 그 복잡하기로 유명한 수영장이 조용~
국내 아코르(Accor) 호텔별 플래티넘 등급 혜택 정리 사진은 서울 드래곤 시티(SDC) 노보텔/노보텔 스위트 40층 라운지 라운지 면적이 타 호텔과는 비교불가할 정도로 넓고,음식도 잘 나오는 편이라 가장 만족도가 높았다. 국내 아코르 체인 호텔 플래티넘 등급 혜택을 정리해본다. 직접 이용하고 제공받은 혜택으로 19년 기준인데, 호텔마다 비슷한 듯 하면서도 조금씩 내용이 다르다.(지속 업데이트 예정) 아래 혜택들은 그야말로 호텔 재량이니 참고만 하고,나는 왜 안해주냐고 떼를 쓴다거나하여 블랙리스트에 올라가는 일은 없기를.. 1. 용산 노보텔 -. 레잇 체크아웃 - 17시까지 -. 라운지 이용 - 해피 아워 미성년자 출입 불가 -. 레스토랑 조식 - 라운지 조식 운영 안함 -. 웰컴 드링크 쿠폰 - 사람수 만큼 -. 웰컴 푸드 - 초콜릿 2. 용산 노보텔 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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